왕립아시아학회 한국지부 외국인 학회원 20여명이 11일 서울의 대표적 한옥마을인 서촌지역을 방문, 한옥의 과학적 주택문화를 배우고 있다. 왕립아시아학회 한국지부는 1900년 설립된 한국에서 가장 오래된 외국인 커뮤니티로, 매주 정기답사를 통해 한국의 전통과 역사적 가치를 간직한 곳을 탐방하고 있다.

김명섭 기자/msiron@heraldm.com

왕립아시아학회 한국지부 회원 20여명은 11일 서울 서촌지역을 답사하며 한국의 전통과 역사를 익히는 자리를 가졌다. 회원들이 신익회 선생집을 살펴보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20120311..\r\n왕립아시아학회 한국지부 회원 20여명은 11일 서울 서촌지역을 답사하며 한국의 전통과 역사를 익히는 자리를 가졌다. 회원들이 신익회 선생집을 살펴보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20120311..\r\n왕립아시아학회 한국지부 회원 20여명은 11일 서울 서촌지역을 답사하며 한국의 전통과 역사를 익히는 자리를 가졌다. 회원들이 신익회 선생집을 살펴보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20120311..\r\n왕립아시아학회 한국지부 외국인 학회원 20여명이 11일 서울의 대표적 한옥마을인 서촌지역을 방문, 한옥의 과학적 주택문화를 배우고 있다. 왕립아시아학회 한국지부는 1900년 설립된 한국에서 가장 오래된 외국인 커뮤니티로, 매주 정기답사를 통해 한국의 전통과 역사적 가치를 간직한 곳을 탐방하고 있다.  김명섭 기자/msiron@
왕립아시아학회 한국지부 회원 20여명은 11일 서울 서촌지역을 답사하며 한국의 전통과 역사를 익히는 자리를 가졌다. 회원들이 신익회 선생집을 살펴보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20120311..\r\n왕립아시아학회 한국지부 회원 20여명은 11일 서울 서촌지역을 답사하며 한국의 전통과 역사를 익히는 자리를 가졌다. 회원들이 신익회 선생집을 살펴보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20120311..\r\n왕립아시아학회 한국지부 회원 20여명은 11일 서울 서촌지역을 답사하며 한국의 전통과 역사를 익히는 자리를 가졌다. 회원들이 신익회 선생집을 살펴보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20120311..\r\n왕립아시아학회 한국지부 외국인 학회원 20여명이 11일 서울의 대표적 한옥마을인 서촌지역을 방문, 한옥의 과학적 주택문화를 배우고 있다. 왕립아시아학회 한국지부는 1900년 설립된 한국에서 가장 오래된 외국인 커뮤니티로, 매주 정기답사를 통해 한국의 전통과 역사적 가치를 간직한 곳을 탐방하고 있다. 김명섭 기자/msir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