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드라마 ‘해를 품은 달’(이하 해품달)에서 열연하고 있는 꽃미남 3인의 휴식사진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세 남자가 쉬는 모습”이란 제목으로 MBC 수목드라마 ‘해를 품은 달’ 관련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에선 김수현과 정일우 송재림이 촬영의상을 입은 채 담요를 덮고 있다.
특히 세 사람이 덮고 있는 이불엔 금박으로 자수가 놓여 있고 테두리에는 풍성한 털이 달려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이에 네티즌들은 “저 사이에 내가 들어가고 싶다”, “왕실은 추위를 피하는 방법도 남다르군”, “어쩜 꽃미남 셋이 덮고 있으니 이불이 더 비싸보임” , “세 남자가 참 훈훈합니다”, “해품달 럭셔리휴식이네”, “담요가 럭셔리해요. 조선시대 꽃미남들하고 잘 어울리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해품달은 오는 15일에 마지막 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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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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