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골든크로스’ 한은정의 밀착 의상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KBS 2TV 수목드라마 ‘골든크로스’(극본 유현미 연출 홍석구 이진서) 측은 4일 한은정의 명품 몸매를 담은 스틸컷을 공개했다. 극 중 한은정은 ‘골든 크로스’의 대표 ‘홍사라’로 분해 열연 중이다. 차가운 말투와 치명적인 매력으로 매 회 임팩트 있는 존재감을 자랑하는 가운데, 의중을 알 수 없는 오묘한 미소와 팜므파탈 매력으로 첫 등장부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공개된 스틸 속 한은정은 멋진 몸매를 드러낼 수 있는 요가복을 입은 채 명품 볼륨 몸매를 뽐내고 있다. 요가복 차림에도 불구하고 숨길 수 없는 대문자 S라인과 풍만한 볼륨감은 화장기 없는 한은정의 민낯과 대비돼 남성 팬들의 마음을 흔들고 있다.   이와 함께 속살이 은근하게 비치는 블랙 시스루 원피스를 입은 모습에서는 한은정의 아찔한 허리 라인이 고스란히 드러내고 있다.

한편, 지난 6회 방송을 통해 겉으로는 우아한 얼굴을 하고 있지만 속으로는 누구보다 무서운 칼날을 숨기고 있는 홍사라의 모습이 드러나 관심을 모았다. 홍사라는 “‘골든 크로스’ 멤버 중에 문재호라고 있나?”고 묻는 김재갑(이호재)에게 “서동하 국장의 차명계좌입니다”라는 정보를 흘린 뒤 의미심장한 미소를 지은 것.

이와 함께 레스토랑에서 서동하(정보석)를 기다리고 있는 서이레(이시영)에게 “정말 보기 좋은 부녀 사이야! 나도 우리 아버지하고 정말 사이 좋았는데.. 돌아가신 지 벌써 16년째네”라고 말하는 모습과 대은전선 홍대명 사장이 자살한 내용이 담긴 신문기사 스크랩, 그리고 이를 보는 홍사라의 선연하게 분노가 가득한 얼굴을 통해 그녀의 가슴 아픈 가족사를 짐작하게 했다.

이렇듯 마이클 장(엄기준)의 은밀한 조력자이자 김재갑의 첩자인 줄 알았던 홍사라가 사실은 복수의 칼날을 숨기고 있었다는 사실이 극 전개에 기대감을 더한 가운데, 그녀가 복수를 꿈꾸게 된 사연이 무엇일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한은정의 볼륨 몸매를 접한 네티즌들은 “먹던 도넛도 버리게 만들었던 한은정 몸매”, “저런 몸매는 어디 가면 살 수 있죠?”, “난 엄기준-한은정 라인 맘에 들더라ㅋ 까칠녀 한은정과 능글남 엄기준”, “한은정이 어서 김강우랑 손잡고 빨리 복수하길”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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