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최형만이 신혼의 단꿈에 빠져 훈남으로 거듭나고 있다.

최형만의 관계자는 1월 27일 “최형만이 바쁜 방송활동 속에서도 늦은 결혼인 만큼 아내와 함께 피부 관리를 함께 받으며 인생에서 최고의 행복감을 느끼고 있다”며 “지난해 11월 결혼한 7살 연하의 신부와 신혼의 단꿈에 젖어 있다”고 밝혔다.

이어 “최근 KBS1 ‘아침마당’과 다양한 코미디 프로그램에 출연중인 최형만은 나이차 나는 신부를 위해 결혼식 이벤트로 지난해 피부 관리를 받았다”며 “현재 그는 정기적으로 아내와 피부 관리를 함께 받고 있으며 부부사이에 대화의 시간도 늘어 행복해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최형만 부부의 피부 관리를 맡고 있는 본 에스티스에 따르면 “최근 들어서 최형만 부부처럼 부부가 함께 와서 피부 관리를 받는 경우가 많이 늘어났다”고 한다. 이곳은 최형만 부부 외에도 인기 아이돌 그룹과 유명 배우들이 피부 관리를 받는 곳으로도 유명하다.

한편 올해의 소원이 아내를 닮은 머리숱 많은 아기를 가지고 싶다는 말을 한 최형만은 코미디 프로그램 출연 외에도 다양한 기업과 학교에서 명강사로도 인기가 많다.

속보팀/ ent@

최형만, 개그맨/  개그맨 최형만, ‘제2의 전성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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