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문영규 기자]미래에셋대우(사장 홍성국)가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에 편입이 가능한 주가연계증권(ELS) 5종과 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ELB) 1종 등 180억원 규모 총 6종의 파생상품을 14일까지 판매한다.
이번에 판매되는 상품 가운데 ‘제 15683회 Nikkei225-HSI-S&P500 조기상환형 ELS’는 손실구간 진입여부를 판단하는 하방녹인(Knock-In, 손실구간)배리어가 없는 3년 만기 노낙인 상품이다.
6개월마다 자동조기상환 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각 최초기준가격의 90%(6ㆍ12개월), 85%(18ㆍ24개월), 80%(30개월) 이상인 경우 연 6.30% 수익을 제공한다.
조기상환 되지 않은 경우에도 만기에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55% 미만으로 하락 하지 않는다면 연 6.30%의 수익을 지급한다.
단, 만기평가 시 기초자산이 55% 미만이면 하락률만큼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이번에 판매되는 상품들은 ISA에 편입이 가능하며, 오는 14일 오후 1시까지 최소 100만원부터 100만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다.
상품들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전국 영업점과 스마트상담센터(1644-332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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