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은행장 민병덕)은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 미래’와 함께 2008년부터 경제사정이 어려운 가정의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희망공부방’ 프로젝트를 올해부터는 다문화가정 자녀들까지 대상을 확대한다고 18일 밝혔다. 국민은행은 이를 위해 어린이들의 멘토가 될 대학생 자원봉사자 100명을 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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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은행장 민병덕)은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 미래’와 함께 2008년부터 경제사정이 어려운 가정의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희망공부방’ 프로젝트를 올해부터는 다문화가정 자녀들까지 대상을 확대한다고 18일 밝혔다. 국민은행은 이를 위해 어린이들의 멘토가 될 대학생 자원봉사자 100명을 선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