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테리사 메이(59) 내무장관이 오는 13일 새로운 영국 총리 자리에 오른다.
캐머런 총리는 11일(현지시각) 앤드리아 레드섬(53) 후보의 경선 포기 발표 이후 자신이 13일 물러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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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테리사 메이(59) 내무장관이 오는 13일 새로운 영국 총리 자리에 오른다.
캐머런 총리는 11일(현지시각) 앤드리아 레드섬(53) 후보의 경선 포기 발표 이후 자신이 13일 물러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