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후 3시 한국과학기술회관서 -올해 처음으로 기계설비의날 제정

[헤럴드경제=김영상 기자] 대한기계설비단체총연합회(회장 강병하)는 오는 15일 오후 3시 서울 역삼동 소재 한국과학기술회관 대회의실에서 제1회 ‘기계설비의날’을 개최한다.

대한기계설비단체총연합회는 창립 30주년을 맞아 기계설비산업의 중요성을 재인식하고 기계설비인의 자긍심 고취 및 위상을 제고하기 위해 국토교통부에 기계설비의날 제정을 요청했다. 이에 올해 처음으로 ‘기계설비의날’이 제정됐다. 행사는 국토교통부 후원으로 열린다.

기계설비의날은 이상일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회장이 처음으로 제의했고, 총연합회를 통해 공식적으로 제정을 요청해 탄생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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