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건축설계 및 CM.감리업체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대표 정영균, 이하 희림, 037440)는 한국남동발전과 12억1900만원(부가세 포함) 규모의 본사 사옥 건설공사 공사감리용역 계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공시했다.
이번 계약은 희림 외 1개사가 공동 수급한 건으로써 총 계약금액 18억8233만3000원 중 희림분 64.8%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이는 2010년 매출액 대비 0.76%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계약기간은 2012년 1월2일부터 2014년 2월1일까지이며, 향후 변동될 수 있다.
희림 측은 계약 진행사항에 대해 오는 2012년 12월28일에 공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장연주 기자/yeonjoo7@herald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