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2AM(조권, 임슬옹, 정진운, 이창민) 임슬옹이 12월 24일 오후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AM 콘서트 ‘크리스마스를 부탁해’에서 멋진 솔로무대를 선보이고 있다.송재원 이슈팀기자/ sunny@ 임슬옹, 가수(2AM)/ 2AM 임슬옹, 절도있는 퍼포먼스! 시선을 뗄 수 없어~
이 시각 주요기사 사회 ‘문고리에 걸린 현금 1000만원’ ‘진드기가 들끓던 집’…그들을 지켜냈다 [우리동네 경찰서] [헤럴드경제=전새날 기자] 지난 7월 16일 오후 서울 관악구 신림역 인근. 진로 체험을 마치고 귀가하던 미성중학교 권도겸(14)·곽지성(15) 군의 눈에 심상치 않은 장면이 들어왔다. 30대 여성이 발작 증세를 보이며 차도로 향하고 있던 것. 저러다 사고난다, 직감한 두 학생은 곧바로 여성의 양팔을 붙잡아 차도로 나가지 않게 막았다. 그러고선 112에 신 사회 80톤 쓰레기 남긴 불꽃축제…전자발찌범의 수상한 카메라도 잡혔다 [세상&] 사회 되살아난 의결권…‘대한항공 경영권 방어’ 의혹, 경찰 한진칼 압수수색 [세상&] 컨슈머 추석 앞두고 소고기 ‘고공행진’…한우 등심만 34% 올랐다 [푸드360] 금융 美 고용 ‘깜짝 실적’ 이긴 수출업체 원화 환전…환율 1년 11개월 만에 1330원대
많이 본 기사 일간 주간 월간 사회 “택시서 졸다 눈 떠보니 갈대밭”…제주 유튜버의 경고 [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제주에 거주하는 한 유튜버가 과거 제주에서 발생한 강력범죄를 소개하며 치안에 대한 불안감을 드러냈다. 지난 2일 구독자 약 7만명을 보유한 유튜버 ‘제주도 꾸꾸지니’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왜이렇게 불안할까? 제주도민이 말하는 진짜 제주 치안’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먼저 그는 지인의 친구가 겪었다고 전해 들었다는 택시 관련 일화를 소개했다. 당시 여성은 새벽에 술을 마신 뒤 택시를 타고 귀가하다 뒷좌석에서 잠이 들었다. 얼마 뒤 잠에서 깬 여성은 택시가 집으로 향하는 길이 아닌 인적이 드문 곳에 멈춰 있는 것을 발견하게 됐다. 그는 “집은 반대 방향인데 새벽에 술을 먹고 택시를 탔다. 피곤하니까 택시에서 잠이 들었는데 시간이 지나 눈을 떠 밖을 보니까 갈대밭이었다”며 “차는 세워져 있었고 택시 기사는 밖에 나가 차 앞에서 누군가와 전화 통화를 하고 있었다. 주변을 둘러보니 갈대밖에 안 보였다고 한다”고 말했다. 당시 여성은 불안감을 느껴 택시 기 2 금융 미국 사촌형 퇴직연금 17.5억…내 수익률 고작 1%, 뭐가 문제길래 [이연부] 3 부동산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 4 생활·문화 황정음, 한강뷰 집에서 불꽃축제 직관…영상 올렸더니 또 논란 5 IT·과학 “출연료 회당 5억이나 줬는데, 웬 날벼락” 유명 배우 리스크…결국 칼 빼든 OTT 6 IT·과학 “230만원→70만원” SK하이닉스보다 심하다…‘반토막’에 충격적 리포트 ‘패닉’ 7 사회 “베트남 아내, 온몸 문신에 성병”…결혼 90일만에 숨진 50대 남성 8 연예 백진희, 내년 1월 결혼…신랑은 캐나다 거주 직장인 9 금융 어머니 사망 뒤 자신 계좌로 705만원 이체한 아들…11일부터 완전히 막힌다 국제 트럼프, 요르단 美기지 공격한 이란에 “강하게 때릴 것” 보복 예고[1일1트] [헤럴드경제=정목희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요르단의 미군 기지를 공격한 이란을 향해 강도 높은 보복을 예고했다. 미국과 이란이 약 한 달 만에 다시 직접 무력공방에 나선 가운데 추가 공격이 현실화할 경우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군사적 긴장이 다시 크게 고조될 것으로 보인다. 폭스뉴스의 트레이 잉스트 기자는 31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과 전화 통화를 했다며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을 강력하게 타격할 것이며 ‘대응이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이 발사한 미사일 가운데 1발을 제외한 나머지는 모두 방공망으로 요격했다고 설명했다. 나머지 1발 역시 주요 목표물을 향하지 않아 그대로 지나가도록 뒀다고 잉스트 기자는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 미국의 대이란 제재가 강력한 효과를 내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번 충돌은 미국의 선제 공격에서 시작됐다. 미군은 전날 호르무즈 해협에 위치한 이란 라라크섬을 공습해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의 기뢰 부설용 2 부동산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 3 사회 “KBS 출연중 유명배우, 부산 추락사 가해자 누나”…유족 청원에 갑론을박 4 IT·과학 “출연료 회당 5억이나 줬는데, 웬 날벼락” 유명 배우 리스크…결국 칼 빼든 OTT 5 IT·과학 단독 [단독] 5000만명 국민 메신저…결국 ‘카카오 멤버십’ 출시한다 6 연예 이민정, 이병헌과 공식 석상 함께 했는데…SNS선 “옆분 표정 애매해서” 사진 싹둑 7 생활·문화 “박진영, 무보수로 일하는데”…美 출장 지적한 국회에 “당신들 외유성 출장이나 가지말라” 역풍 8 연예 황정음, 48억 대박 치더니…“모든 재산 두 아들 교육에 쓰고 싶어. 유학 준비” 9 연예 “정말 잘못했다”…장윤정 모친, 선고 앞두고 눈물의 반성문 사회 김용대 전 드론사령관, 쿠팡 일용직으로 생계유지…“군인 명예 지켜달라” [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평양 무인기 침투 의혹과 관련해 파면 처분을 받고 내란 특검에 의해 기소된 김용대 전 드론 작전 사령관이 현재 쿠팡 물류센터에서 물품 분류를 하며 생계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안동 MBC 보도에 따르면, 김 전 사령관은 지난 14일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항소심에서 “오직 북한의 도발에 맞서 국민의 평온한 일상을 수호하겠다는 일념으로 복무했으나 장성으로서의 명예를 모두 잃고 쿠팡 물류 일용직 노동으로 하루하루를 버텨내고 있다”면서 “평생을 조국에 바친 한 군인이 씻을 수 없는 멍에에서 벗어나 마지막 명예를 지킬 수 있도록 현명한 판결을 내려달라”라고 호소했다. 또 “오직 6개월간 지속된 북한의 오물 풍선 도발 속에서 국민의 안전을 보장해야 한다는 군인 본연의 사명감 하나로 상급 부대의 명령에 따라 작전을 실시했고, 작전의 보안과 성공을 위해 군사학적 원칙에 따라 결단했던 행정적 조치들이 모두 유죄로 단죄된 현실 앞에 참담한 심경을 금할 수 없다”라 2 생활·문화 수영복 몸매 공개한 유이…172㎝·51㎏ 유지하는 습관은 ‘이 운동’ 3 IT·과학 “회당 출연료 5억?, 얼마나 줬길래” 쏟아지는 ‘뭇매’…궁지에 몰린 ‘디즈니+’ 살렸다 4 금융 미국 사촌형 퇴직연금 17.5억…내 수익률 고작 1%, 뭐가 문제길래 [이연부] 5 사회 이천수, 홍명보에 직격탄 “다 망쳐놓고 들어와서 해봐라? 나도 축협 들어가고 싶었지만” 6 IT·과학 “230만원→70만원” SK하이닉스보다 심하다…‘반토막’에 충격적 리포트 ‘패닉’ 7 사회 “베트남 아내, 온몸 문신에 성병”…결혼 90일만에 숨진 50대 남성 8 연예 백진희, 내년 1월 결혼…신랑은 캐나다 거주 직장인 9 금융 어머니 사망 뒤 자신 계좌로 705만원 이체한 아들…11일부터 완전히 막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