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인터넷면세점 적립금, 여행상품권 등 경품 제공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삼성카드(대표이사 사장 원기찬)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삼성카드 스카이패스 마일리지 3종’ 고객을 대상으로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대상 카드는 ‘삼성카드&마일리지 플래티늄(스카이패스)’, ‘삼성카드 스페셜마일리지(스카이패스)’, ‘THE 1(스카이패스)’ 등이다.

우선 삼성카드는 해당 카드 고객들에게 신세계인터넷면세점 온라인 적립금을 제공한다.

오는 12월 31일까지 삼성카드 홈페이지의 ‘내 카드 혜택’ 메뉴를 통해 적립혜택을 신청하면 신청월로부터 1년 내 3번의 적립월을 선택할 수 있다.

선택한 적립월마다 ‘삼성카드&마일리지 플래티늄’, ‘삼성카드 스페셜마일리지’ 회원들은 5만원씩 총 15만원, ‘THE 1’ 회원에게는 10만원씩 총 30만원이 적립된다. 적립금은 신세계인터넷면세점에서 결제금액의 30%까지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오는 7월 31일까지 ‘삼성카드&마일리지 플래티늄’ 회원을 대상으로 이벤트에 응모하고 기간 내 10만원 이상 이용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300만원ㆍ100만원 상당 여행이용권, CGV 영화관람권 모바일 쿠폰 등 경품을 제공한다.

한편 올해 출시된 스카이패스 마일리지 카드 3종은 이용금액 1000원당 대한항공 스카이패스 1마일리지를 기본 적립해주는 차별화된 마일리지 적립 혜택으로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차별화된 상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해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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