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를 20여일 앞둔 6일 자원봉사자들이 마포구청 평생학습관에서 지역 저소득 홀몸어르신들의 무병무탈을 기원하는 미니복조리를 만들고 있다. 마포구는 이날 만든 복조리를 관내 노인복지시설과 저소득층 어르신 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상섭 기자/babtong@heraldm.com

임진원을 맞이하여 6일 오우 마포구청 평생학습관에서 지역 저소득 홀몸어르신들의 무병무탈을 기원하는 미니복조리를 만드는 행사가 열렸다. 마포구 자원봉사자 60여명이 향토해설봉사자 강순희씨의 진행에 따라 미니복조리를 만들고 있다.<br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m.com 2011.12.06\r\n임진원을 맞이하여 6일 오우 마포구청 평생학습관에서 지역 저소득 홀몸어르신들의 무병무탈을 기원하는 미니복조리를 만드는 행사가 열렸다. 마포구 자원봉사자 60여명이 향토해설봉사자 강순희씨의 진행에 따라 미니복조리를 만들고 있다.\n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m.com 2011.12.06\r\n임진원을 맞이하여 6일 오우 마포구청 평생학습관에서 지역 저소득 홀몸어르신들의 무병무탈을 기원하는 미니복조리를 만드는 행사가 열렸다. 마포구 자원봉사자 60여명이 향토해설봉사자 강순희씨의 진행에 따라 미니복조리를 만들고 있다.\n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m.com 2011.12.06
임진원을 맞이하여 6일 오우 마포구청 평생학습관에서 지역 저소득 홀몸어르신들의 무병무탈을 기원하는 미니복조리를 만드는 행사가 열렸다. 마포구 자원봉사자 60여명이 향토해설봉사자 강순희씨의 진행에 따라 미니복조리를 만들고 있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m.com 2011.12.06\r\n임진원을 맞이하여 6일 오우 마포구청 평생학습관에서 지역 저소득 홀몸어르신들의 무병무탈을 기원하는 미니복조리를 만드는 행사가 열렸다. 마포구 자원봉사자 60여명이 향토해설봉사자 강순희씨의 진행에 따라 미니복조리를 만들고 있다.\n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m.com 2011.12.06\r\n임진원을 맞이하여 6일 오우 마포구청 평생학습관에서 지역 저소득 홀몸어르신들의 무병무탈을 기원하는 미니복조리를 만드는 행사가 열렸다. 마포구 자원봉사자 60여명이 향토해설봉사자 강순희씨의 진행에 따라 미니복조리를 만들고 있다.\n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m.com 201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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