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세 연하 여자친구와 깜짝 결혼 소식을 발표한 이주노가 예비 신부와의 웨딩 사진 스냅샷을 공개했다.
이주노는 7일 자신의 트위터에 “갑작스런 발표에 좋은 마음 가져주셔서 너무나 고맙습니다.앞으로 이쁘게 잘 살게요. 여러분도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이주노와 예비신부는 각각 턱시도와 웨딩드레스를 입고 카메라를 향해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네티즌들은 '나이차를 믿을 수 없는 아름다운 커플'이라며 축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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