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068270)은 멕시코 보건당국으로 부터 류마티스 관절염 환자에서 CT-P10과 맙테라의 약동학 프로파일에서의 동등성을 증명하기 위한 제1상, 무작위배정, 대조군, 다기관, 2개군, 평행군, 이중 눈가림 임상시험 승인을 받았다고 2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이번 임상시험의 목적은 CT-P10와 맙테라간의 약동학적 동등성을 입증하는 것이며, 또한 맙테라와 비교하여 CT-P10의 장기 유효성, 약력학 및 전반적인 안전성을 평가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류마티스 관절염에서의 대규모 제 1상 글로벌 임상을 8개국에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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