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용국과 젤로가 뭉친 뱅앤젤로(BANG&ZELO)가 완벽한 컴백 신고식을 치렀다.
뱅앤젤로는 12월 4일 방송한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디지털 싱글 ‘네버 기브 업(Never Give Up)’을 선보였다.
이날 이들은 능수능란한 랩 실력을 뽐내며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특히 공중파 무대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무대임에도 불구, 녹록치 않은 완벽한 무대를 완성해 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네버 기브 업’은 시크릿의 ‘매직’, ‘마돈나’, ‘샤이보이’, ‘별빛달빛’ 등을 작곡한 강지원, 김기범 듀오의 작품으로 누구나 한번쯤 거쳐가는 학창시절을 주제로 고민과 미래, 꿈 등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여기에 방용국의 중후하고 묵직한 로우랩과 15세 래퍼 젤로의 하이랩이 더해져 완성도를 높였다는 평이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윙크, 크리스피 크런치 & 시현, 더블에이, C-REAL, 에이블, 제이세라, M signal, MY NAME, 서영은, BANG&ZELO, 레드애플, B1A4, 이지혜, A pink, 트랙스, 손호영, 다이나믹 듀오, 티아라, 애프터스쿨, Trouble Maker, 아이유, 원더걸스가 출연해 멋진 무대를 선사했다.
양지원 이슈팀기자/ jwon04@issuedaily.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