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 목을 갖고 있는 재두루미(천연기념물 제203호)가 서울, 경기 인근에서 보이면 날은 추워진다. 1일 경기도 김포평야에 재두루미가 찾아 왔다. 인간이 땅 매립을 하다 보니 재두루미가 찾아와도 놀 곳이 없다. 겨우 농약이 섞인 벼 이삭을 먹는 게 전부다. 한 해 20여마리의 재두루미가 한반도를 찾아오는 게 고작이다.

김명섭 기자/msiron@heraldm.com

서울을 비롯한 중부지방에 한파주의보가 계속되고 있는 2일 오전겨울철새인 재두루미(천연기념물 제203호)가 경기도 김포평야를 찾아 추수가 끝난 논에서 먹이활동을 하고 있다. <br />김명섭 기자 msiron@\r\n흰 목을 갖고 있는 재두루미(천연기념물 제203호)가 서울, 경기 인근에서 보이면 날은 추워진다. 1일 경기도 김포평야에 재두루미가 찾아 왔다. 인간이 땅 매립을 하다 보니 재두루미가 찾아와도 놀 곳이 없다. 겨우 농약이 섞인 벼 이삭을 먹는 게 전부다. 한 해 20여마리의 재두루미가 한반도를 찾아오는 게 고작이다.  김명섭 기자/msiron@
서울을 비롯한 중부지방에 한파주의보가 계속되고 있는 2일 오전겨울철새인 재두루미(천연기념물 제203호)가 경기도 김포평야를 찾아 추수가 끝난 논에서 먹이활동을 하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r\n흰 목을 갖고 있는 재두루미(천연기념물 제203호)가 서울, 경기 인근에서 보이면 날은 추워진다. 1일 경기도 김포평야에 재두루미가 찾아 왔다. 인간이 땅 매립을 하다 보니 재두루미가 찾아와도 놀 곳이 없다. 겨우 농약이 섞인 벼 이삭을 먹는 게 전부다. 한 해 20여마리의 재두루미가 한반도를 찾아오는 게 고작이다. 김명섭 기자/msir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