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 계열사 임직원 124명 참여

한화그룹 임직원들이 하나되어 소통을 위한 합창에 도전한다.

한화는 8일 그룹 계열사 임직원들로 구성된 순수 아마추어 합창단 ‘한화 불꽃합창단’을 창단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한화 불꽃합창단’은 지난 7일, 서울 중구 장교동 한화빌딩 28층 대강당에서 총 124명의 단원과 지휘자, 반주자 등이 모인 가운데 창단식을 가졌다.

지난 7일 서울 중구 장교동 한화빌딩 28층 대강당에서 ‘한화 불꽃합창단’이 창단식을 갖고 있다.
지난 7일 서울 중구 장교동 한화빌딩 28층 대강당에서 ‘한화 불꽃합창단’이 창단식을 갖고 있다.

노래를 좋아하는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여 만든 이 합창단은 ‘하나된 한화의 하모니’를 통해 그룹의 소속감과 일체감을 높일 뿐만 아니라 회사생활의 활력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단원 가운데는 2014년 새 가족이 된 한화테크윈, 한화토탈, 한화탈레스, 한화종합화학 4개사 임직원이 모두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윤재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