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화재(대표 김정남ㆍ왼쪽)가 7일 롯데호텔 서울 크리스탈볼룸에서 개최된 2016 한국서비스대상에서 “명예의 전당”에 헌정됐다.
고객만족경영부문에서 5년 연속 종합대상을 수상한 기관에게 자격이 주어진다. 동부화재는 대한민국 유일의 자동차보험 전문회사로 출발해 반세기가 지난 지금 보유고객 800만명을 달성, 명실공히 국민기업으로 성장했다.문호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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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화재(대표 김정남ㆍ왼쪽)가 7일 롯데호텔 서울 크리스탈볼룸에서 개최된 2016 한국서비스대상에서 “명예의 전당”에 헌정됐다.
고객만족경영부문에서 5년 연속 종합대상을 수상한 기관에게 자격이 주어진다. 동부화재는 대한민국 유일의 자동차보험 전문회사로 출발해 반세기가 지난 지금 보유고객 800만명을 달성, 명실공히 국민기업으로 성장했다.문호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