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는 11월 셋째주 코스닥 추천종목으로 완리(900180)를 꼽았다.
신한투자는 완리에 대해 “오랜 업력, 원가 경쟁력, 자체 브랜드, 전국 판매망을 갖춘 중국 내 외벽타일 선도업체로 중국 정부의 주택보급 정책 시행의 대표적인 수혜기업이다. 4분기부터 본격적으로 가동되고 있는 장저우 신공장을 통해 테라코타패널, 태양열타일, 내벽타일로 제품 다변화하며 2012년부터 성장성이 크게 부각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완리는 특히 한국, 일본, 대만 등에 수출이 가능한 테라코타타일과 내벽타일의 경우 고부가가치제품을 생산한다는 측면에서 외형은 물론 수익성에도 긍정적인 영향이 기대된다고 신한투자는 설명했다.
<최재원 기자 @himiso4>
jwchoi@herald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