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FNC 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 ‘씨엔블루’ 강민혁과 배우 정혜성의 열애설이 제기됐다.
11일 스포츠서울에 따르면 동갑내기인 두 사람은 꽤 오랜 기간 진지하게 교제를 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두 사람은 공통 관심사인 고양이, 꽂꽂이 등 관련 사진을 SNS에 올리며 열애를 이어왔다.
또 강민혁이 정혜성의 집앞에 찾아가 선물을 주고 오는 등 ‘로맨틱가이’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다고 전했다.
강민혁은 씨엔블루의 드러머로 SBS 드라마 ‘딴따라’에서 배우로 출연, 최근 KBS ‘뮤직뱅크’ MC를 맡는 등 활동반경을 넓혀가고 있다.
정혜성은 시트콤 ‘감자별’(2013), 드라마 ‘기분 좋은날’(2014), ‘오만과 편견’(2014) 등에서 단역, 조연, 주연 등으로 활동하며 이름을 알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