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신촌 번화가 바로 옆 블럭. 유달리 손님들이 긴 줄을 서면서 기다리는 음식점이 있다. 일본 현지의 느낌 그대로를 살려 일본야끼카레, 돈부리, 벤또, 술을 즐길 수 있는 ‘유타카’(yutaka.kr)란 곳이다. 유타카는 일본말로 풍성하다는 뜻으로 먹을거리, 웃음이 풍성한 그런 음식점을 표방한다.

오픈한 지 겨우 3년째 접어든 유타카는 매장은 작지만 부산에 사는 사람들조차 알 정도로 유명한 음식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얼마전 모 방송에 소개되는 등 점차 입소문을 타고 유명세를 치르고 있다. 최정욱 대표는 사업을 시작하기 전 일본 홋카이도에서 직접 음식과 서비스에 대한 철저한 공부를 하고 돌아와 여느 다른 일본 음식점과는 차별화된 유타카를 오픈했다. 맛 역시 우리나라 사람들 입맛에 맞게 레시피를 조절했고, 유일하게 2단의 일본식 벤또, 일본에서는 유명하지만 아직까지 우리나라에 선보이지 않은 철판에 먹는 일본야끼카레 등의 메뉴로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적극 실천하고 있다.

현재 부평에 가맹점이 운영중이고 본사와 가맹점간 맛의 차이를 개선하기 위해 직접 파주에 물류센터를 열고 일괄적인 조리와 신속한 공급으로 본사와 똑같은 퀄리티와 맛을 유지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최 대표는 직원 채용시 누가 월급을 주는지 묻곤 한다. 월급은 사장이 주는 것이 아닌 고객들이 사장이라는 마인드를 교육시킴으로써 편안하면서도 친절한 서비스를 펼치고 있다.

메뉴 또한 모든 메뉴가 다 인기 있을 정도로 골고루 선호도가 높으며, 무한리필이나 불만족스러운 고객들에게는 음식값을 받지 않거나 쿠폰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고객만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최정욱 대표는 “지속적인 메뉴 개발 및 고객만족 서비스로 서울, 경기는 물론 전국적으로 체인망을 넓혀 나갈 계획이고, 유타카만의 정통 맛과 서비스로 신개념의 일본 음식점으로 고객들께 사랑받겠다”고 전했다. 자세한 채용정보 및 가맹개설 절차는 yutaka.kr 홈페이지 주소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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