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로직스는 지식경제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에서 추진하는 2011년도 사업화연계기술개발사업(R&BD) 중 글로벌공동형 개발사업 국책과제업체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파워로직스의 이번 투자유치는 국책과제 수행업체 선정을 위한 최종 심사요건인 기관투자자 유치를 위한 것으로 메리츠종합금융증권에 제3자 배정 유상증자로 진행되며, 발행된 신주는 1년간 한국예탁결제원에 보호예수된다.

회사 측은 이번 선정으로 향후 2년간 34억원 규모의 정부지원금을 받게 돼, BMS 연구개발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고 있다.

한편 이날 주가는 오후 190원(5.8%) 떨어진 3090원 선에서 거래되는 등 약세를 타고있다.

남민 기자/suntopia@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