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조의 파업으로 운행을 멈춘 버스가 10일 인천 송도 삼화고속 차고지에 줄지어 서 있다. 그러나 대형사업장의 파업감소로 파업의 강도를나타내는 근로손실일수는 14년내 최저치를 기록하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r\n삼화고속 송도 차고지\n김명섭 기자 msiron@\r\n노조의 파업으로 운행을 멈춘 버스가 10일 인천 송도 삼화고속 차고지에 줄지어 서 있다. 그러나 대형사업장의 파업감소로 파업의 강도를 나타내는 근로손실일수는 14년내 최저치를 기록하고 있다. 김명섭 기자/msiron@herald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