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혁신 - 녹색개발(주)

청소, 경비, 빌딩관리, 주차 등 건물관리에 대한 모든 것에 솔루션 제공으로 주목받는 선진형 부동산 자산관리기업 녹색개발(주)(www.green-sbm.co.kr) 윤석붕 대표는 정직 서비스를 바탕으로 한 ‘빌딩관리론’을 펼치고 있다. “무엇보다도 정직이 최선이라고 생각한다”는 윤 대표는 “빌딩소유주에는 자산 가치를 극대화시키고 입주사에는 쾌적한 환경을 서비스함에 있어 정직으로 최선을 다하는 것이며, 각 분야별 전문성을 갖춘 직원과 함께 정직과 노하우로 건물수명 연장과 경비절감 등 비용발생을 최소화함으로써 최대한의 이익이 발생하도록 서비스한다”고 말했다.

녹색개발은 국내 빌딩관리 산업이 정착하기 전인 지난 1994년 창립, 괄목할 만한 성장을 보여 관심을 끌고 있다. 연혁은 비교적 국내 빌딩산업에 비해 짧지만 성장세가 눈에 띄고 있기 때문이다. 회사 성장배경에는 윤 대표가 여느 회사와는 달리 현장을 매일매일 돌며 안전을 챙기고 직원들에게는 격려와 함께 ‘자세’를 챙기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진다. 특히 빌딩관리 토털솔루션을 제공함에 있어 윤 대표의 정직과 부지런함이 담겨있다. 이와 함께 빼놓을 수 없는 것은 직원들의 전문성과 정성이다. 창업 당시 윤 대표 자신을 비롯 2~3명이었던 직원이 오늘날 300여 명에 이르는 중견회사로 성장했다.

이 회사의 업무영역은 우선 건물주의 건물자산 수익을 극대화시키는 빌딩경영관리다. 빌딩경영관리에는 임대기획, 유치, 수금 외에 주차장, 상가, 행사장 등의 경영관리, 건물 자산 가치 유지를 위한 보전활동 비용의 효율적 관리와 함께 각종 시설과 공사기획감독, 법정검사 수검 등 공무서비스 대행 등이다.

이와 함께 녹색개발은 건물 소유주가 안정적이고 높은 수익을 올릴 수 있도록 임대인 유치에서 관리까지 모든 것을 대행해 좋은 이미지로 관리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다. 특히 이러한 호응 배경에는 부동산과 관련한 문제의 원인분석, 해결방안, 제안활동 등 컨설팅은 물론 아무리 작은 위탁이라도 정성을 다하는 열정이 한몫을 하고 있다고 한다. 빌딩 관리 토털솔루션 기업으로 이 분야 ‘으뜸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이유인 셈이다. 여기에다 정직을 바탕으로 한 ‘하나하나’ 세심한 정성도 큰 몫을 하고 있다. 예를 들어 한 두 명이 파견 나가있는 장소까지도 서비스에 만전을 기하는 것이다. 이러한 현장도 윤 대표는 꼭 챙긴다. 윤 대표의 경영철학이 그 바탕이다. 토털솔루션인 만큼 건축설비, 기계설비, 자동제어설비, 전기설비, 소방 설비, 방범설비, 정보통신 설비를 비롯 정비 보수분야까지 그러한 마음으로 챙기고 있는 것.

윤 대표는 “쾌적하고 위생적인 환경은 이용자의 건강과 업무향상을 가져옵니다. 미화관리에도 세심한 정성으로 서비스에 만전을 기하지요. 좀 그렇습니다만 저는 현장을 수시로 체크하는 과정에서 미화원이나 경비원 어떤 직원이든지 용모단정과 ‘자세’도 꼭 챙깁니다. 한 달에 한 번씩 전직원 교육도 빼놓지 않고 있습니다. 나아가 전직원이 한마음으로 회사의 일꾼으로 고객에 최선을 다할 때 값진 결과가 나온다고 느끼고 있습니다”고 말했다. 녹색개발은 현대식 설비와 경영기법으로 대규모 상가 건물에 대한 모든 관리는 물론 현대ANC빌딩관리를 비롯 수많은 건물 관리에서 섬세한 정성을 요하는 준공 청소에 이르기까지 상당한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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