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브랜드 및 디자이너 알리는 29cm 오픈, 감성 소비 심리 자극

소비자들의 다양한 소비 패턴으로 매장도 다양하게 변화하고 있다. 모두가 제각각인 라이프 스타일의 변화와 함께 개성에 맞춰 다양성과 감성을 중시하는 소비로 변화하면서 이제는 명품이나 브랜드만으로 소비자의 마음을 잡을 수 없게 됐다.

그래서 탄생한 것이 바로 셀렉트샵(Select Shop)이라는 개념이다. 편집샵이라고도 부르는 셀렉트샵은 하나의 브랜드가 아닌 여러 브랜드를 취급, 그 브랜드들이 가진 이미지를 살려 하나의 통일된 매장의 이미지를 만들어가는 곳을 말한다.

셀렉트샵을 찾는 주요 소비자는 자신만의 스타일을 중요하게 여기며 이른바 ‘감성소비’를 추구하는 성향의 소비자들이 주를 이룬다. 하지만 온, 오프라인에서 성업 중인 셀렉트샵 가운데 ‘무늬만 셀렉트샵’을 표방하는 곳들이 많은 것도 사실이다.

최근 텐바이텐과 GS shop이 손잡고 선보인 온라인 셀렉트샵 ‘29cm'(www.29cm.co.kr)를 오는 10월 19일 출범을 앞두고 있어 관심을 끌고 있다.

소비자들의 다양한 소비 패턴으로 매장도 다양하게 변화하고 있다. 모두가 제각각인 라이프 스타일의 변화와 함께 개성에 맞춰 다양성과 감성을 중시하는 소비로 변화하면서 이제는 명품이나 브랜드만으로 소비자의 마음을 잡을 수 없게 됐다.\r\n그래서 탄생한 것이 바로 셀렉트샵(Select Shop)이라는 개념이다. 편집샵이라고도 부르는 셀렉트샵은 하나의 브랜드가 아닌 여러 브랜드를 취급, 그 브랜드들이 가진 이미지를 살려 하나의 통일된 매장의 이미지를 만들어가는 곳을 말한다.\r\n셀렉트샵을 찾는 주요 소비자는 자신만의 스타일을 중요하게 여기며 이른바 ‘감성소비’를 추구하는 성향의 소비자들이 주를 이룬다. 하지만 온, 오프라인에서 성업 중인 셀렉트샵 가운데 ‘무늬만 셀렉트샵’을 표방하는 곳들이 많은 것도 사실이다.
소비자들의 다양한 소비 패턴으로 매장도 다양하게 변화하고 있다. 모두가 제각각인 라이프 스타일의 변화와 함께 개성에 맞춰 다양성과 감성을 중시하는 소비로 변화하면서 이제는 명품이나 브랜드만으로 소비자의 마음을 잡을 수 없게 됐다.\r\n그래서 탄생한 것이 바로 셀렉트샵(Select Shop)이라는 개념이다. 편집샵이라고도 부르는 셀렉트샵은 하나의 브랜드가 아닌 여러 브랜드를 취급, 그 브랜드들이 가진 이미지를 살려 하나의 통일된 매장의 이미지를 만들어가는 곳을 말한다.\r\n셀렉트샵을 찾는 주요 소비자는 자신만의 스타일을 중요하게 여기며 이른바 ‘감성소비’를 추구하는 성향의 소비자들이 주를 이룬다. 하지만 온, 오프라인에서 성업 중인 셀렉트샵 가운데 ‘무늬만 셀렉트샵’을 표방하는 곳들이 많은 것도 사실이다.

그동안 셀렉트샵 시장이 유명 디자이너와 작가 중심으로 해외 브랜드를 모아놓은 곳으로 구성된 것에 비해 29cm는 가능성과 재능이 있지만 자본력이 부족한 신규 브랜드와 신진 디자이너를 세상에 알리고 성장의 길을 열어주는 것을 기본 원칙으로 삼고 있어 그야말로 신규 셀렉트샵의 '인큐베이터'라고 할 만 하다.

‘인큐베이터’라는 표현이 무색하지 않게 29cm에 입점한 브랜드는 일반 대중에게 널리 알려지지 않은 '스몰 브랜드'가 주를 이룬다. 각 브랜드만의 스토리와 가치를 가진 진정성이 드러나는 브랜드 만이 새로운 것을 좋아하는 고객들에게 충분히 어필할 수 있다는 것이다.

29cm 관계자는”<좋은 것, 착한 것, 엉뚱한 것(GOODY, HEARTY, WARCKY)>이라는 브랜드 콘셉트 키워드를 가지고 단순히 상품을 판매하는 것이 아닌 소비자와 새로운 이슈를 만들어내고 공감할 수 있는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만들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29cm의 콜라보레이션에는 '더 센토르'를 비롯해 '모스카', '분더캄머', '비욘드 클로젯', '러프디자인', '리블랭크', '에코준', '루오바 우쿨렐레', '크링크' 등 9개 브랜드가 참여해 콜렉터블 박스(Collectable Box), 블랙 에디션(Black Edition)'을 선보인다.

콜렉터블 박스 안에는 브랜드의 메인 아이템을 비롯해 브랜드의 스토리, 모티브, 디자이너의 가치관과 생각을 지류와 스탬프 등으로 표현해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담고자 했던 노력의 흔적들이 보인다. 여기에 블랙 에디션 박스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특별한 선물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로 프로젝트의 흥미를 높였다.

블랙 에디션 박스 구매 고객은 추첨을 통해 에단호크의 친필 사인이 들어간 책(Ethan Hawke SIGNED ‘Ash Wednesday 1st’), 제이슨 므라즈의 친필 싸인이 들어간 기타(JASON MRAZ SIGNED ‘GUITAR’ AUTOGRAPHED PROOF PSA**), 조니뎁의 친필 싸인이 들어간 DVD set(JOHNNY DEPP Signed ‘<Wonka, Charlie & Chocolate Factory> DVD’, PROP, PSA/DNA** COA)를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한편 오는 10월 22, 23일에 열리는 음악축제 그랜드민트 페스티벌(GMF)의 행사 기간 동안 부스를 열어 소비자들에게 29cm의 아이덴티티를 본격적으로 어필할 계획이다. 그린민트페스티벌 티켓 증정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헤럴드 생생뉴스/ online@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