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전 서울 정동 덕수궁에서‘ 2011 서울 북페스티벌’이 열린 가운데 현장학습을 나온 학생들이 덕수궁 중화전 앞에 앉아 책을 읽으며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안훈 기자/rosedale@heraldm.com

7일 오전 서울  중구 정동 덕수궁에서 '2011 서울 북페스티벌'이 열리는 가운데 현장학습을 나온 학생들이 덕수궁 중화전 앞에 앉아 책을 읽으며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안훈기자 rosedale@ 2011.10.07\r\n7일 오전 서울  중구 정동 덕수궁에서 '2011 서울 북페스티벌'이 열리는 가운데 현장학습을 나온 학생들이 덕수궁 중화전 앞에 앉아 책을 읽으며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안훈기자 rosedale@ 2011.10.07\r\n7일 오전 서울 정동 덕수궁에서 ‘2011 서울 북페스티벌’이 열린 가운데 현장학습을 나온 학생들이 덕수궁 중화전 앞에 앉아 책을 읽으며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안훈 기자/rosedale@heraldm.com
7일 오전 서울 중구 정동 덕수궁에서 '2011 서울 북페스티벌'이 열리는 가운데 현장학습을 나온 학생들이 덕수궁 중화전 앞에 앉아 책을 읽으며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안훈기자 rosedale@ 2011.10.07\r\n7일 오전 서울 중구 정동 덕수궁에서 '2011 서울 북페스티벌'이 열리는 가운데 현장학습을 나온 학생들이 덕수궁 중화전 앞에 앉아 책을 읽으며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안훈기자 rosedale@ 2011.10.07\r\n7일 오전 서울 정동 덕수궁에서 ‘2011 서울 북페스티벌’이 열린 가운데 현장학습을 나온 학생들이 덕수궁 중화전 앞에 앉아 책을 읽으며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안훈 기자/rosedale@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