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오일(대표 아흐메드 에이 수베이ㆍ사진)은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본부장 최웅길)에 5일 오전 서울시 사회복지협의회 강당에서 저소득가정 화재피해 복구지원을 위한 후원금 1억원을 전달했다.
S-Oil의 후원금 지원은 서울시 소방재난본부, 서울시 사회복지협의회와 지난해 맺은 저소득가정 화재피해 복구지원에 따른 것이다.
이번에 지원한 후원금은 홀몸노인, 장애인, 소년소녀 가장, 국민기초생활수급대상자, 최저생계비 200%
이하 등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 화재피해 가정의 주택수리ㆍ복구, 생필품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진용 기자 @wjstjf> / jycafe@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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