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과 스마트폰 등에서 손쉽게 다양한 정보를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아짐에 따라 지식 정보는 점점 많은 이들과 공유를 하게 돼 더 이상 지식이 아닌 상식이 되고 있다. 날로 늘어가는 정보가 이제는 중요한 경쟁력으로 작용함에 따라 올바른 전략적 정보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일찍이 최고급 전략서비스 연구·개발에 앞장서 국내 컨설팅 업계의 독보적인 존재로 자리 잡은 이가 (주)킴스정보전략연구소(www.kimsinfo.co.kr)의 김병욱 대표다.
(주)킴스정보전략연구소는 설립 이후 지난 18년간 항상 고객의 입장에서 새로운 것을 연구·개발해 연구컨설팅, 통계조사분석, 경영컨설팅, 정책컨설팅 등 국내 컨설팅 업계의 선구자로 입지를 굳혔다. 김 대표는 이미 94년, 세계적 일간지인 ‘월스트리트저널’이 뽑은 ‘한국에서 21세기를 이끌어갈 7인’중 한 명으로 선정되면서 주목받기 시작했다. 당시 십 수 년 후인 2000년대 초반의 사회적 변화를 정확하게 예측해 한 차례 이슈가 되기도 했던 김 대표는 이후에도 18년 동안 60여권의 저서와 20여 편의 학술연구논문, 정부와 산하단체 등의 위원회 활동 등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또한 50여개에 달하는 정부 기관·기업체의 과제실적, 정부기관이나 기업체의 강연, 대학 강의 등을 수행하며 오랫동안 축적된 노하우와 최고급 정보를 기반으로 지식서비스를 제공했다. 또한 경제정책, 산업정책, 유통정책, 교육정책, 지자체 행정진단, 정책개선개발 등을 직접 수행하며 많은 정책관련기관들과 호흡하고 2007년 당시 한나라당 이명박 대선 후보캠프의 정책특보를 맡아 대선 전략수립 및 자문을 담당하기도 했다. 이미 많은 언론·방송을 통해 소개된 김 대표는 상당수의 저서가 대학교재와 베스트셀러로 선정되고 정부기관이나 지자체, 대기업 등과 협력관계를 맺어 공신력을 인정받고 있다.
한편, 김 대표는 “현재 우리나라는 최근 재정위기를 겪고 있는 그리스, 프랑스 등 유럽의 국가들과 같은 길을 걷고 있다”며 안타까워했다. 이에 포화 상태인 마케팅 시장에 어려운 경제상황까지 겹쳐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들에게 융·복합을 통한 win-win 전략을 돌파구로 제시했다. 김 대표는 “중소기업도 대기업과 상대할 만큼 경쟁력을 갖추려면 산·학·관이 연계해 소비자의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틈새시장을 공략해야 한다”며 거대한 자본을 가진 대기업을 상대하기 위해 ‘1등을 뛰어넘는 2등 전략’을 세워 블루오션을 창출해내길 권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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