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명이 다한 위성 잔해가 24일 낮 12시(이하 한국시각)에서 오후 4시 사이 캐나다, 호주, 아프리카를 포괄하는 지역 중 한 곳에 떨어질 것이라고 미 항공우주국(NASA)이 밝혔다.
NASA는 “이 시간에 위성이 캐나다, 아프리카, 호주와 태평양, 대서양, 인도양 등의 광범위한 지역을 통과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약 26개의 파편이 전장 약 800㎞의 지역에 흩뿌려질 예정으로, 파편의 무게는 최소 1㎏에서 최대 158㎏이 될것으로 추정된다고 나사측은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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