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북부지역 중소기업의 특징 >
제2센터 개소식(’10.9.7.) 도지사 지시사항
○ 업체현황(전체 329만(1,453만명), 경기도 66만(314만명), 경기북부 17만개(72만명)
○ 영세 소규모 기업 비중(전체 68%, 경기도 69%, 경기북부 75%)
○ 역동성과 혁신성 부족(전체 10년 이상된 기업체 31%, 경기북부 44%)
○ 내수위주의 판로(수출 11%, 내수 89%)
□ 실태조사에 따른 대안 제시(경기제2기업지원센터)
○ 생산직 중 외국인 근로자(17,000명, 11.7%) 비중 높음.
- 해외마케팅 인력으로 양성, 외국인 근로자 감동사업
○ 높은 내수 비중 및 부족한 수출 비중, 현실안주형 기업 체질 개선
- 수출입 상담 센터, 찾아가는 맞춤형 창업지원, 제2세 CEO 교육
○ 경쟁력 있는 특화산업 육성
- 경기도 실용화기술개발사업 확대, 섬유벤더 육성
○ 경기북부 신 성장 동력 발굴
- 섬유․패션 중심의 복합 쇼핑몰 개발
- 대기업 R&D 센터 유치 : LG패션 센터
- 소비재 군수물품 조달 업체 집중 육성
□ 대안 제시에 대한 후속 조치 계획
○ <즉시 추진> : 현재 추진중인 사업 활성화
- 찾아가는 기업SOS 운영 : 기업애로 현장해결(’11년도 100백만원)
․2010년 현장출동 195건 / 2011년 350건 목표
- 수출입 상담센터 운영 : 상담사 1명 인건비 지원(’11년도 26백만원)
․무역서류 검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