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천만년 전 나무를 타고 다니던 유인원의 두개골 일부가 19일(현지시간) 파리 소재 콜레주 드 프랑스의 고생물학자 마르탱 픽포드에 의해 공개됐다. 프랑스와 우간다 고생물학자들은 지난 7월 18일 우간다 북동부 카라모자 지역의 사화산 인근에서 이 두개골을 발견했다.

[사진=AP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