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동 금융위원장이 1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금융위원회 기자실에서 토마토와 제일, 제일2, 프라임, 에이스, 대영, 파랑새 저축은행을 부실금융기관으로 결정, 6개월간 영업정지 조치를 내리는 내용의 영업정지 대상 저축은행을 발표하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

김석동 금융위원장이 1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금융위원회 기자실에서 토마토와 제일, 제일2, 프라임, 에이스, 대영, 파랑새 저축은행을 부실금융기관으로 결정, 6개월간 영업정지 조치를 내리는 내용의 영업정지 대상 저축은행을 발표하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r\n김석동 금융위원장이 1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금융위원회 기자실에서 토마토와 제일, 제일2, 프라임, 에이스, 대영, 파랑새 저축은행을 부실금융기관으로 결정, 6개월간 영업정지 조치를 내리는 내용의 영업정지 대상 저축은행을 발표하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
김석동 금융위원장이 1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금융위원회 기자실에서 토마토와 제일, 제일2, 프라임, 에이스, 대영, 파랑새 저축은행을 부실금융기관으로 결정, 6개월간 영업정지 조치를 내리는 내용의 영업정지 대상 저축은행을 발표하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r\n김석동 금융위원장이 1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금융위원회 기자실에서 토마토와 제일, 제일2, 프라임, 에이스, 대영, 파랑새 저축은행을 부실금융기관으로 결정, 6개월간 영업정지 조치를 내리는 내용의 영업정지 대상 저축은행을 발표하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