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성창기업지주는 계열사 성창보드에 220억원, 성창기업에 70억원 규모의 금전대여를 결정했다고6일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각각 7.89%, 2.51%에 해당하는 규모다.
이율은 4.6%, 대여기간은 2019년 7월 5일까지다.
회사측은 “자회사인 성창보드와 성창기업의 시설투자 및 기타 운영자금 등의 조달 목적”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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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성창기업지주는 계열사 성창보드에 220억원, 성창기업에 70억원 규모의 금전대여를 결정했다고6일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각각 7.89%, 2.51%에 해당하는 규모다.
이율은 4.6%, 대여기간은 2019년 7월 5일까지다.
회사측은 “자회사인 성창보드와 성창기업의 시설투자 및 기타 운영자금 등의 조달 목적”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