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 충정로 소재 농협농업박물관 야외 체험농장에서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수확철을 맞아 한해의 농사를 잘 마무리하고 풍년을 기원하는 뜻에서 다문화 허수아비 만들기 체험행사가 열렸다. 이번 행사는 농촌지역에 살고 있는 다문화가정의 여성들에게 고국에 대한 향수를 달래고 또한 도시 학생들에게 다문화 가정 및 국가에 대한 이해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이상섭 기자/babtong@heraldm.com heraldm.com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m.com 2011.09.07\r\n7일 오전 서울 중구 충정로 소재 농협농업박물관 야외 체험농장에서 초등학생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확철을 맞이하여 한해의 농사를 잘 마무리하고 풍년을 기원하는 뜻에서 허수아비 만들기 체험행사가 열렸다.\n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m.com 2011.09.07\r\n7일 오전 서울 중구 충정로 소재 농협농업박물관 야외 체험농장에서 초등학생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확철을 맞이하여 한해의 농사를 잘 마무리하고 풍년을 기원하는 뜻에서 허수아비 만들기 체험행사가 열렸다.\n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m.com 2011.09.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