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부들이 가장 좋아하는 선물은 실생활에서 편리하면서 동시에 비용을 절약하는 제품들이다. 대표적인 상품이 ‘다채움’ 이다.

다채움은 종량제 봉투 값을 최대 절반이상 절약해 준다. 크기는 종량제 봉투에 딱 맞게 나와 견고하다. 중간 중간 레버를 눌러주면 쓰레기의 부피가 현격히 줄어든다. 탈취제가 들어있어 불쾌한 냄새도 잡아준다. 고강도 플라스틱 재질이라 물청소를 해도 녹슬거나 고장이 없다. 가전이 아니기 때문에 반영구적이다. 디자인도 우수하다. 연두색은 마치 나무 한그루 있는 듯하다.

압축을 하는 방식도 수동이라 유지비 자체가 없다. 보통 쓰레기통의 교체 주기는 5년~10년인데 다채움은 쓰면 쓸수록 비용이 절약 된다. 종량제 봉투가 해마다 오르기 점을 감안하면 짠순이 주부에게 안성맞춤.

우리나라 평균 한 가정에서 연간 종량제 봉투 비용이 3만~5만 원 정도 쓰는데 다채움 10년 사용 시 약 20만원이 절약된다. 다채움은 절약과 편리함 때문에 절약주부모임 카페에서 판매 1위를 차지할 정도로 인기가 높다. 정가는 6만 9천원 고려생활건강(www.korcare.co.kr)에서 4만 4천원에 최저가 보장제 할인판매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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