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그린푸드와 현대백화점사회복지재단은 지난 4일 다문화가정 어린이 21명과 함께 송편과 산적 등 명절 음식을 만들었다. 이날 다문화가정 어린이들은 떡메치기와 연만들기 등을 통해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진제공 = 현대그린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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