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소이현, 인교진 부부가 행복한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5일 소이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진짜 너무 오랜만이지~ 너무 감사한 내 사람”이라는 글과 함께 4컷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속 소이현과 연교진은 어깨를 나란히 맞댄 채 카메라를 향해 다양한 표정을 짓고 있다.

장난기가 넘치는 두 사람의 알콩달콩한 일상이 부러움을 자아내며 시선을 끈다.

한편 소이현은 지난해 12월 딸을 출산한 이후 6개월 만에 KBS2 드라마 ‘여자의 비밀’로 안방극장에 복귀했다.

인교진은 딸 하은과 함께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시청자의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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