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저축은행그룹에서 로비자금 명목으로 거액을 건네받은 혐의를 받고 있는 거물급 로비스트 박태규 씨(71)가 31일 밤 서울 서초동 대검찰청에서 구치소로 향하고 있다./안훈기자 rosedale@ 2011.08.31\r\n부산저축은행그룹에서 로비자금 명목으로 거액을 건네받은 혐의를 받고 있는 거물급 로비스트 박태규 씨(71)가 31일 밤 서울 서초동 대검찰청에서 구치소로 향하고 있다./안훈기자 rosedale@ 2011.08.31
부산저축은행그룹에서 로비자금 명목으로 거액을 건네받은 혐의를 받고 있는 거물급 로비스트 박태규 씨(71)가 31일 밤 서울 서초동 대검찰청에서 구치소로 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