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은 내달 추석 전까지 112개 농촌 자매결연마을과 150개 봉사처 가운데 수해 피해가 심각한 곳에 봉사 인력과 구호물품을 지원한다고 24일 밝혔다. 23일 삼성생명 신입사원 20여명이 지난 폭우로 인해 고추밭 전체가 피해를 입은 강원도 홍천군 무궁마을을 찾아 일손을 돕고 있다.
삼성생명은 내달 추석 전까지 112개 농촌 자매결연마을과 150개 봉사처 가운데 수해 피해가 심각한 곳에 봉사 인력과 구호물품을 지원한다고 24일 밝혔다. 23일 삼성생명 신입사원 20여명이 지난 폭우로 인해 고추밭 전체가 피해를 입은 강원도 홍천군 무궁마을을 찾아 일손을 돕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