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진경준(49ㆍ사진) 법무연수원 연구위원(검사장)의 ‘126억 주식 대박’ 의혹 수사와 관련 대검찰청은 6일 “이금로 인천지검장을 특임검사로 임명하고 사안의 진상을 신속하고 명백하게 규명하도록 조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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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진경준(49ㆍ사진) 법무연수원 연구위원(검사장)의 ‘126억 주식 대박’ 의혹 수사와 관련 대검찰청은 6일 “이금로 인천지검장을 특임검사로 임명하고 사안의 진상을 신속하고 명백하게 규명하도록 조치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