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단순한 실내놀이터에 간단한 커피나 음료 정도만 팔던 키즈카페는 갈수록 대형화ㆍ프랜차이즈화되면서 이제는 야외 놀이동산에서나 볼 수 있었던 미니기차, 회전목마 등의 놀이시설을 갖추고 전문 레스토랑 수준의 음식과 문화적 서비스를 제공하며 엄마와 아이들의 눈높이를 맞추고 있다. 이러한 키즈카페 문화의 발전과 부흥을 이끈 브랜드는 현재 업계 1위이자 전체 시장규모의 과반을 차지하고 있는 ‘키즈카페 어린왕자(대표 김상한)’다.
‘키즈카페 어린왕자’는 자체 연구소인 ‘한국 키즈테마파크 연구소(주)’를 통해 2006년경, 당시로는 이론적 수준으로만 머물던 키즈카페의 실용화와 상업화를 연구하여 국내 최초로 현대식 키즈카페 프렌차이즈를 만든 원조 키즈카페다. ‘NO 인스턴트, NO 화학조미료’ 정책은 어린왕자 대표인 김상한 소장의 확고한 아이 사랑이다. 사회적으로 유해성 논란을 겪었던 MSG(화학조미료)를 이곳에선 오래전부터 사용하지 않고 있다. 또한 엄마들이 가장 많이 신경쓰는 위생에도 미리 대비하여 키즈카페용 ‘자외선 순간 살균시스템’을 자체 개발하여 신종플루와 같은 각종 전염성 질환으로부터 아이들을 자유롭게 했다.
현재 키즈카페 어린왕자는 국내는 물론 해외에도 창업문의가 잇따르고 있다. 이미 미국에는 현지 사무실이 개소되어 두 개의 가맹점이 운영되고 있으며 중국과 일본에도 해외가맹사업을 활발히 벌이고 있다. 혁신 어린이외식브랜드대상을 받는 (주)한국키즈테마파크연구소는 키즈카페 어린왕자의 브랜드 런칭 이래 국내와 해외에 50여개 이상의 매장을 개점하여 개점율 1위, 입점지역 매출증가율 1위, 브랜드 선호도 1위, 폐점률 0%로 업계 1위 자리를 꾸준히 지켜왔으며, 최근 여성소비자가 뽑은 ‘2010 프리미엄브랜드 대상’을 차지했다. 아울러 현대식 키즈카페의 이론과 원리를 만들어 신 문화창조에 기여한 김상한 대표는 그 공로로 ‘2011 자랑스러운 혁신 한국인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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