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기능성 침대시장의 성장과 더불어 수면에 대한 관심이 꾸준히 증가해 왔다. 최근 황토에 12가지 몸에 좋은 광물질을 첨가하여 음이온과 원적외선 수치를 인체에 맞춘 ‘신비한 도자기 침대’를 개발하여 지난 3월 ‘국제수면박람회(Good Sleep 2011)’에서 크게 호평받은 기업이 있다. 바로 원진세라믹(대표 김옥경)이 그 주인공이다.
원진세라믹에서 개발한 ‘신비한 도자기 침대’는 경기도 이천, 여주의 질 좋은 황토흙과 옥, 토르말린 등 인체에 좋은 12가지 돌 성분으로 만든 도자기(세라믹)를 호스가 연결된 동판위에 올려 놓고 전기로 뜨거운 물을 공급하면 동판이 데워지면서 도자기(세라믹)에 열이 가하게 된다. 이때 세라믹에서 원적외선과 음이온이 발생하여 우리 인체에 좋은 영향을 주게 된다. ‘신비한 도자기 침대’는 2007년부터 연구를 시작하여 중소기업청이 주관한 일산킨텍스 G-Fair에서 이미 국내외 바이어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황토와 12가지 광물질에서 발생되는 인체에 좋은 물질은 원적외선과 음이온이다. 원적외선은 노폐물 및 독성물질 배출, 혈액순환을 촉진시켜 혈액을 맑게 하고 신진대사 발한작용을 도우며, 혈전분해와 노화방지로 만성피로회복과 면역성을 강화시킨다. 즉, 원적외석이 방사됨으로 인체와 상호 공명작용을 일으켜 원기를 회복하는데 도움을 주고 혈액순화 촉진을 도와준다. 음이온은 공기정화작용과 먼지제거 및 살균작용, 혈액정화작용, 세포의 활성화, 자율신경 조절작용, 통증완화작용, 숙면효과 등이 있다.
혁신기능성침대브랜드대상을 받는 원진세라믹은 황토와 12가지 광물질이 만든 ‘신비한 도자기 침대’를 개발하여 각종 전시회와 박람회에서 호평을 받은바 있다. 김대표는 “국민 모두가 건강하고 편안한 잠을 누릴 수 있도록 제품 하나 하나에 정성을 다해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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