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상급식 주민투표를 일주일 앞둔 17일 오전 오세훈 서울시장이 을지로 입구 일대에서 피켓을 들고 시민들에게 주민투표를 알리는 홍보를 하고 있다. 오른쪽은 무상급식 주민투표를 반대하는 시민단체가 17일 오전 서울 광화문 동화면세점 앞에서‘ 나쁜 투표 거부 운동’을 하고 있다.

안훈ㆍ이상섭 기자/rosedale@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