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 천년의 역사와 문화, 태국과 터키 등 세계 각국의 문화예술을 한자리에서 감상하고 체험할 수 있는 ‘2011경주세계문화엑스포’가 11일 오후 경주 엑스포공원 내 백결공연장에서 개막식을 갖고 60일간의 일정에 돌입했다. 개막식에는 김황식<사진> 총리를 비롯, 2011경주세계문화엑스포 조직위원장인 김관용 경북도지사, 최양식 경주시장 등 국내외 인사 3000여명이 참석, 성공 개최를 기원했다.
신라 천년의 역사와 문화, 태국과 터키 등 세계 각국의 문화예술을 한자리에서 감상하고 체험할 수 있는 ‘2011경주세계문화엑스포’가 11일 오후 경주 엑스포공원 내 백결공연장에서 개막식을 갖고 60일간의 일정에 돌입했다. 개막식에는 김황식<사진> 총리를 비롯, 2011경주세계문화엑스포 조직위원장인 김관용 경북도지사, 최양식 경주시장 등 국내외 인사 3000여명이 참석, 성공 개최를 기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