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은 광복절 66주년을 기념해 8일 소공동 본점에서 나라사랑 기금 1억원 전달식이 열려 배우 송일국씨가 김좌진 장군 사진밑에 서있다. 바자회는 12입부터 7일간 전국 29개점포에서 진행되며 본점에서는 유명인사 소장품을 판매하는 기증상품전도 열린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m.com

롯데백화점은 광복절 66주년을 기념해 8일 소공동 본점에서 나라사랑 기금 1억원 전달식이 열려 배우 송일국씨가 김좌진 장군 사진밑에 서있다. 바자회는 12입부터 7일간 전국 29개점포에서 진행되며 본점에서는 유명인사 소장품을 판매하는 기증상품전도 열린다.<br />김명섭 기자 msiron@\r\n롯데백화점은 광복절 66주년을 기념해 8일 소공동 본점에서 나라사랑 기금 1억원 전달식이 열려 배우 송일국씨가 김좌진 장군 사진밑에 서있다. 바자회는 12입부터 7일간 전국 29개점포에서 진행되며 본점에서는 유명인사 소장품을 판매하는 기증상품전도 열린다.\n김명섭 기자 msiron@
롯데백화점은 광복절 66주년을 기념해 8일 소공동 본점에서 나라사랑 기금 1억원 전달식이 열려 배우 송일국씨가 김좌진 장군 사진밑에 서있다. 바자회는 12입부터 7일간 전국 29개점포에서 진행되며 본점에서는 유명인사 소장품을 판매하는 기증상품전도 열린다.
김명섭 기자 msiron@\r\n롯데백화점은 광복절 66주년을 기념해 8일 소공동 본점에서 나라사랑 기금 1억원 전달식이 열려 배우 송일국씨가 김좌진 장군 사진밑에 서있다. 바자회는 12입부터 7일간 전국 29개점포에서 진행되며 본점에서는 유명인사 소장품을 판매하는 기증상품전도 열린다.\n김명섭 기자 msir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