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새인 천연기념물(제324-3호) 솔부엉이가 강원 강릉지역의 소나무에 둥지를 틀고 새끼에게 먹일 나방을 열심히 물어 나르고 있다. 숲이나 도시의 공원 등에서 사는 솔부엉이는 주로 밤에 활동하면서 곤충과 새 등을 먹고산다.
[사진=연합뉴스]
여름철새인 천연기념물(제324-3호) 솔부엉이가 강원 강릉지역의 소나무에 둥지를 틀고 새끼에게 먹일 나방을 열심히 물어 나르고 있다. 숲이나 도시의 공원 등에서 사는 솔부엉이는 주로 밤에 활동하면서 곤충과 새 등을 먹고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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