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SC제일은행 안국역 지점 정문에서 한 고객이 영업정지 안내문을 보고 있다. 지난달 27일부터 시작돼 노조 파업 3주째를 맞은

SC제일은행은 이날부터 파업이 종료될 때까지 전국 392개 지점 중 서울ㆍ수도권 43개 지점 영업을 중단했다.

박현구 기자/ phko@heraldm.com

파업 3주째에 접어든 SC제일은행이 11일 392개 영업점 중 43개 지점 운영을 중단하기로 했다. 사진은 sc제잉은행 안국역 지점을 찾은 고객이 발길을 돌리고 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 2011.07.11
파업 3주째에 접어든 SC제일은행이 11일 392개 영업점 중 43개 지점 운영을 중단하기로 했다. 사진은 sc제잉은행 안국역 지점을 찾은 고객이 발길을 돌리고 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 2011.07.11
11일 SC제일은행 안국역 지점 정문에서 한 고객이 영업정지 안내문을 보고 있다.  지난달 27일부터 시작돼 노조 파업 3주째를 맞은 SC제일은행은 이날부터 파업이 종료될 때까지 전국 392개 지점 중 서울ㆍ수도권 43개 지점 영업을 중단했다. 박현구 기자/phko@
파업 3주째에 접어든 SC제일은행이 11일 392개 영업점 중 43개 지점 운영을 중단하기로 했다. 사진은 sc제잉은행 안국역 지점을 찾은 고객이 발길을 돌리고 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 2011.07.11 파업 3주째에 접어든 SC제일은행이 11일 392개 영업점 중 43개 지점 운영을 중단하기로 했다. 사진은 sc제잉은행 안국역 지점을 찾은 고객이 발길을 돌리고 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 2011.07.11 11일 SC제일은행 안국역 지점 정문에서 한 고객이 영업정지 안내문을 보고 있다. 지난달 27일부터 시작돼 노조 파업 3주째를 맞은 SC제일은행은 이날부터 파업이 종료될 때까지 전국 392개 지점 중 서울ㆍ수도권 43개 지점 영업을 중단했다. 박현구 기자/phk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