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는 8일 통신 및 방송장비 제조사 옵티시스㈜(109080)의 코스닥시장 신규 상장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매매거래는 오는 12일부터 시작이다. 액면가 500원에 발행가격은 7600원이다. 상장주선인은 키움증권이다.
경기도 성남에 있는 옵티시스는 1999년에 설립된 벤처기업이다. 영상통신용 디지털 광링크 모듈과 케이블을 주력으로 제조한다. 지난해 매출액은 161억9200만원, 세전순이익은 39억9300만원, 순이익은 34억1600만원이다.
<한지숙 기자 @hemhaw75>
jshan@herald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