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전 경기도 성남에 위치한 학생중앙군사학교에서 하계 입영훈련중인 학군사관후보생(ROTC) 약 2900여명이 부족한 혈액 문제 해결에 한몫하기 위해 단체 헌혈을 하고 있다. 학생중앙군사학교는 2년 전 대한적십자사와 자매결연 후 학군사관 후보생들이 지속적으로 헌혈에 참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m.com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m.com 2011.07.10 10일 오전 경기도 성남에 위치한 학생중앙군사학교에서 국가에 충성하고 국민에 봉사하는 바람직한 군인상의 실천 주인공인 예비장교 ROTC(학군사관후보생) 약 2천9백여명이 단체 헌혈을 하고 있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m.com 2011.07.10 10일 오전 경기도 성남에 위치한 학생중앙군사학교에서 국가에 충성하고 국민에 봉사하는 바람직한 군인상의 실천 주인공인 예비장교 ROTC(학군사관후보생) 약 2천9백여명이 단체 헌혈을 하고 있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m.com 2011.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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