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청주‘ 청하’가 산뜻해졌다. 롯데주류는‘ 청하’를 젊은 애주가의 취향에 맞춰 시원한 느낌의 패키지로 리뉴얼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리뉴얼된‘ 청하’는 종전대로 알코올 도수 13도, 용량 300㎖이며, 출고가는 1375원이다. 이 제품은 상표와 병 뚜껑에 푸른 색을 넣고 한글 로고를 확대
해 시원하면서 깔끔한 이미지를 부각시켰다. 또 한자 로고를 딱딱한 정자체에서 부드러운 이미지의 서체로 바꿔 젊은 감각과 세련미도 강조했다.
롯데주류는 리뉴얼한‘ 청하’를 앞세워 여름 청주시장을 적극 공략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롯데주류는 모델 유인나가 출연하는 동영상 광고와 온라인 이벤트등을 벌이기로 했다. 음식점 및 대형마트를 순회하며 무료시음회
등 온오프라인 판촉행사도 계획중이다.
최남주 기자/calltaxi@heraldm.com
